포천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포천에 짓습니다. 규모를 키우기보다, 맡은 현장을 제대로 끝내는 일에 집중해 왔습니다.
저는 포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평생 이 지역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건설 일은 내촌면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장비도 사람도 지금 같지 않아서 몸으로 배우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한 현장 한 현장 쌓아가다 지금은 일동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포천은 지형과 기후가 까다로운 지역입니다. 같은 도면이라도 어느 필지에 앉히느냐에 따라 배수와 동결 대책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느 골짜기가 비만 오면 물이 차는지, 어느 자리가 겨울에 얼어 터지는지 — 이런 것은 도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오래 이 지역에서 살고 일하며 눈으로 보고 손으로 겪어야 알게 되는 것들입니다.
저희가 포천 밖으로 나가지 않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아는 땅에서 제대로 하는 편이, 모르는 땅에서 넓게 벌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도면이 아무리 좋아도 현장에서 한 번 대충 넘어가면 그 자리는 몇 년 뒤에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규모를 급히 키우지 않은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볼 수 있는 만큼만 맡고, 맡은 것은 끝까지 책임지자는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화려한 약속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 견적서에 없는 비용을 만들지 않고, 준공 후에도 연락이 닿는 건설사가 되겠습니다. 지으실 것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 주십시오. 판단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부터 정직하게 드리겠습니다.
건우건설 대표 이창수
한 해에 한 가지씩, 할 수 있는 일을 늘려 왔습니다.
건우건설 설립. 포천시 내촌면에서 지역 소규모 건축·보수 공사로 시작.
전원주택·단독주택 신축 시공 본격화. 설계·인허가 대행부터 준공까지 일원화된 시공 체계를 갖춤.
상가·근린생활시설, 공장·창고 등으로 사업영역 확대. 이 무렵 일동면으로 본사 이전.
캠핑장·펜션 수영장 시공 및 시즌 유지관리 특화. 방수·여과설비·동결 대책 등 자체 시공 노하우 축적.
토목·부지조성 및 부동산개발 부문 확대. 토지 매입 단계부터 개발 방향을 함께 검토하는 상담 진행.
시공실적과 현장 노하우를 온라인에 공개. 견적·상담 문의 창구 개설.
일동면에 뿌리내린 본사. 지역 인허가·지형·기후를 아는 시공.
이창수 대표가 상담부터 준공까지 현장을 직접 관리합니다.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길 필요 없이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캠핑장·펜션 수영장 방수와 유지관리, 남다른 현장 경험.
땅의 조건부터 함께 보고,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