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종합건설사의 강점은 '다 되는데, 꼼꼼하다'는 것입니다. 포천 지역 특성에 맞춰 아래 분야를 직접 시공·관리합니다.
건우건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온 분야입니다. 수영장은 짓는 것보다 겨울을 넘기고 다음 시즌에도 멀쩡한가가 진짜 실력입니다. 포천은 동결심도가 깊어 방수층이 부실하면 한 시즌 만에 균열이 옵니다.
같은 도면이라도 어느 필지에 앉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진입로와 배수, 일조와 바람을 먼저 보고 앉힘부터 함께 정합니다. 인허가는 저희가 대행합니다.
상가는 준공 날짜가 곧 돈입니다. 임대 일정에 맞춰 공정을 역산하고, 지킬 수 있는 일정만 약속드립니다.
공장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과 장비가 다니는 건물입니다. 하역 동선, 층고, 바닥 하중을 먼저 확인하고 설계에 반영합니다.
건물보다 먼저 하는 일입니다. 여기서 배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위에 무엇을 올려도 고생합니다.
새로 짓는 것보다 고치는 쪽이 나은 경우도 많습니다. 구조를 먼저 보고, 손대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구분해 말씀드립니다.
땅을 사기 전에 물어봐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목과 규제, 진입로 확보 여부에 따라 그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상담부터 준공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전화 또는 문의를 주시면 현장을 직접 보고 조건을 확인합니다.
가능한 방법과 어려운 부분을 함께 정리해 견적을 드립니다.
필요한 인허가를 대행하고 일정에 맞춰 착공합니다.
준공 후에도 연락이 닿습니다. 하자와 유지관리를 이어서 맡습니다.
공사비 최적화 노하우로 설계부터 견적까지, 과잉 비용 없는 정직한 상담을 약속합니다.